[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주요 직원들이 함께했다.

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올해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경기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펼칠 것을 다짐했다.
임 교육감은 2023년 새해 아침 의정부시 현충탑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성남시 현충탑을, 지난해에는 양주시 현충탑을 각각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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