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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수지발전 위한 사업들 본궤도 오를 수 있도록 모든 역량 쏟겠다”


1일 수지 새마을공원 3·1만세운동 기념탑 참배…용인병 당원들과 결의 다져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용인병)은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수지구 새마을공원 내 3·1만세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수지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일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용인병 지역위원회 당원들이 수지구 새마을공원 내 3·1만세운동 기념탑 참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승찬 의원실]

부 의원과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당원들은 헌화와 묵념으로 선열의 넋을 기리고 2026년 새해를 수지 발전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참배를 마친 부승찬 의원은 “2025년은 신분당선 요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예산 확보, 동백~신봉선 제2경기철도망 반영을 비롯해 수지구 통과 광역버스 출근길 증차 추진 등 수지 발전의 초석을 놓은 해였다”며 “2026년은 수지 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붇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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