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우주 기자] 윤창철 양주시의장은 지난 30일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강력한 말의 힘을 발휘해 양주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위상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뜻을 품고 더 큰 도약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겠다' 강조했다
윤 의장은 '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과 동행하며 양주 발전, 시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30만 양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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