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 및 '통일교 뒷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5년형을 구형했다.
특검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자본시장법 및 알선수재 범행 대해 징역 11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대해 징역 4년을 각각 구형했다. 아울러 벌금도 총 20억원을 구형했다. 선고는 내년 1월 28일이다.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 및 '통일교 뒷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5년형을 구형했다.
특검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자본시장법 및 알선수재 범행 대해 징역 11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대해 징역 4년을 각각 구형했다. 아울러 벌금도 총 20억원을 구형했다. 선고는 내년 1월 2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