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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충북도의원 “K-바이오 스퀘어 추진 만전 기해야”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태훈)는 2일 430회 정례회 3차 회의에서 바이오식품의약국과 균형건설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과 조례안 2건을 심사했다.

황영호 의원(청주13)은 “K-바이오 스퀘어 예비타당서조사 면제가 지연되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사업이 문제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진행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임영은 의원(진천1)은 글로벌 혁신특구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지원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 질의하면서 “이러한 사업들이 지속 추진돼 충북만의 차별화를 이룰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2일 430회 충북도의회 정례회 3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충북도의회]

변종오 의원(청주11)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양성센터는 충북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바이오 기업의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된 전문 인력 양성센터가 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했다.

노금식 의원(음성2)은 “시외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주민 이동권을 지키는 필수 공공서비스”라며 “시외버스 재정 지원 확대와 노선 조정을 통해 도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태훈 위원장(괴산)은 “지방도와 지방하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부서와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공기 지연으로 인한 사고 위험 등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해 달라”며 “충북도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면밀히 챙겨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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