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부대행사로 진행된 ‘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과 ‘친환경에너지 AI(인공지능) 창작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이 2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됐다.
‘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은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최미성 △최우수상(충북도지사상)에 최원우 등 15명이 각각 수상했다.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에서는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강민재 △최우수상(충북도지사상)에 김진성 등 15명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자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수소·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한눈에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올해 14번째 열린 대규모 지역 에너지 축제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도에서는 분산에너지, 수소, 태양광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중점 육성하며 친환경에너지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 규모의 에너지 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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