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이 농업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협중앙회장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강호동 중앙회장을 대신해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이 2일, 농협충북본부에서 이 의장에게 전달했다.
농협중앙회는 매년 농업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관·단체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양섭 의장은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농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농업인 실익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충북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충북도의회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12대 충북도의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충북도 추가 선정 및 국비 비율 상향 촉구 대정부 건의안과 한우농가 경영 안정 대책 마련 촉구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해 대통령실과 국회, 중앙부처에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뿐만 아니다. 충청북도 농업기계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충청북도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조례 제·개정을 통해 농업 발전과 농민 권익 향상에 힘썼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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