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성에너지㈜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운영하는 공신력 높은 인증으로,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대성에너지는 올해 평가에서 ESG 기반의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높게 인정받았다.
특히 매년 환경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해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감, 수소·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주요한 평가 요인으로 꼽혔다.
또한 임직원 설문조사, 사내 SNS·인트라넷을 통한 의견수렴 등 참여형 내부 소통체계 구축도 우수 사례로 선정되며, 조직문화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성에너지는 지역 공공·비영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에너지 복지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해 왔다.
2015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 프로그램인 ‘임직원 매칭그랜트 후원사업’은 지역 청소년의 교육·자립을 돕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 밖에도 노후 가스기기 교체 지원, 사회복지시설 가스설비 설치, 김장 나눔 활동 등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이 매년 이어지고 있다.
박재락 경영지원본부장은 “대성에너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신념으로 ESG 경영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에너지 파트너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이웃사랑 성금 지원, 학습환경 개선사업,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을 꾸준히 실천하며 ‘나눔명문기업’,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도 인정받는 등 지역 기반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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