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는 지난달 25일 북구 대현동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총 15세대에 4500장의 연탄을 기부했으며, 공사 청아람봉사단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고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매년 겨울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저소득 다자녀가구 아동 난방비 지원 △한파 대비 안전물품 배부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정명섭 사장은 “이번 연탄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