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에어로케이항공(대표이사 강병호)은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신지은 선수는 2001년생으로 실내 배구에서 비치발리볼로 전향한 뒤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국가대표에 발탁된 기대주다.
김정아 선수 역시 2002년생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비치발리볼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내년 9월 일본에서 열릴 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

에어로케이는 선수단이 나고야를 포함한 일본 현지 전지훈련과 아시안게임 출전 과정에서 필요한 항공권을 지원하며, 준비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측은 선수단 공식 SNS를 통한 홍보 콘텐츠 제작, 경기 및 공식 행사에서의 유니폼·장비 내 로고 노출, 인터뷰 및 촬영 협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