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 352회 2차 정례회가 24일 개회했다.
오는 12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본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감사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3일간의 현장 확인과 6일간의 회의식 감사로 이뤄진다.

1조1484억원 규모의 내년 제천시 예산안은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안 보고와 예비심사를 거친 뒤, 12월 17일과 18일 열리는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종합 검토한다. 최종 의결은 12월 19일 3차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박영기 제천시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등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심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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