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MapleStory: Idle RPG)'가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 6일 글로벌 출시된 신작으로 메이플스토리 IP의 대중성과 방치형 RPG 특유의 간편한 성장 재미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로그인 음악과 토벤 머리 등 상징적 요소를 적극 반영한 콘텐츠 구성이 향수를 자극했다고 설명했다.
넥슨 관계자는 "많은 용사님들께서 메이플 키우기를 통해 다시 한번 메이플스토리 IP를 즐겨 주시고 그 속에서 편안한 재미와 추억을 함께 느끼고 계신 것 같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용사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