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유성4, 국민의힘)이 가족돌봄아동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교육청과 학교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10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가족돌봄아동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담임교사를 중심으로 학생 가정환경을 세심히 살펴 조기 발굴이 필요하다”며 “교육청도 학교와 협력해 이들이 필요한 사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강화와 경찰 등 유관기관 연계 캠페인 추진, 당직실무사 근로여건 개선, 내년도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적극적 홍보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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