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현대아울렛과 커넥트현대는 내달 9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현대아울렛과 커넥트현대 전 점포에서 하반기 최대 규모 쇼핑 행사 '슈퍼위켄드'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아울렛과 커넥트현대 전 점포에서 하반기 최대 규모 쇼핑 행사 '슈퍼위켄드'를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https://image.inews24.com/v1/60e35aa6672a5c.jpg)
슈퍼위켄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다. 해외패션·여성패션·아웃도어 등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FW)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해 선보인다.
먼저 점포별 대형 할인 행사가 열린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내달 6일까지 이스트 1층 행사장에서 'CP컴퍼니&코에보 FW 아우터 상품전'을 열고 다운 점퍼·재킷·팬츠 등 의류 제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한다.
송도점은 같은 기간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캐주얼 데님·아우터 대전'을 열고 리바이스와 게스의 대표 제품을 최대 70% 저렴하게 내놓는다.
점포별로 다양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에서는 내달 6일까지 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 '마켓틸다' 팝업스토어를 열고 샤워타월·세제·비누 등 라이프스타일 용품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모바일 앱에서는 내달 9일까지 '슈퍼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몽클레르 패딩, 막스마라 코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사회적기업 굿윌스토어와 함께 '겨울 의류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내달 2일까지 각 점포 이벤트 데스크에 재판매할 수 있는 겨울 의류 3점을 기부하면 H포인트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현대아울렛 관계자는 "이번 슈퍼위켄드는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 ESG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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