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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지스타 시연 부스 운영


본편 이어 외전 기대감…게임 체험 기회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네오위즈는 '지스타 2025'에서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오위즈가 오는 11월 13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 참가해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단독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부스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가 오는 11월 13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 참가해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단독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부스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현재 개발 중인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의 인기 캐릭터 '송 소령'이 로봇 폐기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 본편 '산나비'가 조선 사이버펑크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한 액션, 감동적인 내러티브로 흥행한 만큼 외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상황이다.

네오위즈는 오는 11월 13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서 BTC(기업-소비자 만남)관 1전시장 내 단독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시연대에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시연에 참가하면 공식 배지, 포토카드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MSI 게이밍 모니터 등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지스타 개최 전인 내달 9일 일본 도쿄도립 산업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일본 인디게임 행사 '도쿄 게임 던전 10'에도 참가한다. 현지 게이머들에게 최초로 게임을 공개하는 자리로, 일본 내 반응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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