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LG생활건강은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미국 뷰티 시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사진=LG생활건강]](https://image.inews24.com/v1/561a6ec40220d6.jpg)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는 무게가 47g에 불과해 휴대하며 사용하기 좋다는 점을 강조하는 제품이다. 피부에 화장품 유효성분을 침투시키는데 최적화된 갈바닉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율을 최대 182%까지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LG생활건강은 10월 초부터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과 틱톡샵에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작고 예쁜 뷰티 디바이스를 선호하는 MZ세대와 바쁜 일상에서 피부를 수시로 케어하고 싶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지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달 셋째 주에는 미국 아마존 입점 후 판매량이 많은 신제품의 순위를 매기는 '아마존 핫 뉴 릴리즈' 주름 & 안티 에이징 디바이스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현지 홍보하는 엠버서더로는 미국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수니 리(22)가 합류했다. 수니 리는 최근 틱톡에 공개한 영상에서 "평소 핸드백에 넣거나 여행할 때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가지고 다니며 얼굴 각 부위에 1분씩만 사용해도 스킨케어 일상 루틴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타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79달러)임에도 고가의 디바이스 못지 않은 차별적인 고객경험을 누릴 수 있어서 미국 고객들의 만족감이 높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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