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화요일인 21일 아침은 월요일보다 더 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10.20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602d399cc48700.jpg)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14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겠다.
경기 양주와 파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 그칠 전망이다. 두 지역 아침 체감온도는 영하 1도까지 내려가겠다.
서울은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2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도 15도에 머물겠다.
이외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인천 4도와 14도 △대전 7도와 16도 △광주 10도와 16도 △대구 10도와 18도 △울산 13도와 18도 △부산 14도와 20도다.
쌀쌀한 날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오는 22일까지 평년기온(최저 5~14도, 최고 19~23도)을 밑돌다가 23일부터 평년기온 위로 올라가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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