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1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러블리 콘서트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2019년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중소기업계 사량·문화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러블리 콘서트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 행사 사진 [사진=중소기업중앙회]](https://image.inews24.com/v1/e09b54f3b077ea.jpg)
이번 콘서트는 올해 6회로 예정된 권역별 콘서트 중 네번째로 개최됐으며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콘서트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윤승업 지휘자, 진성원 테너, 길병민 바리톤, 박소영 소프라노, 고아라 재즈보컬리스트, 하모나이즈쇼콰이어그룹 등 출연진들이 클래식 명곡, 영화 OST, 추억의 팝송 등을 연주했다.
특히, 곡의 분위기와 내용에 맞게 제작된 영상을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함께 선보였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우리 콘서트를 통해 힘을 얻어간다는 중소기업 가족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계가 문화·예술을 통해 바쁜 일상으로 지친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며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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