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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 소재 대학 합동공연 ‘청춘 D라이브’ 개최


지역 청년 뮤지션 교류·협업 위한 실용음악 페스티벌

[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8일 대전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지역 4개 대학이 참여하는 실용음악과 합동공연 ‘청춘 D라이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 뮤지션의 무대 경험을 넓히고 대학 간 음악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배재대학교, 목원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자작곡과 창의적인 편곡 무대를 선보인다. 오프닝은 인디록 뮤지션 ‘이츠(It’s)’가 맡으며, 이후 우송APT, MOUMA, Y507, STAY 순으로 공연이 이어진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마지막 무대는 R&B 아티스트 ‘현서(HYUN SEO)’가 장식하며 MOUMA와 협연한다. 현서는 대표곡 ‘춘몽’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KBS대전 유튜브 채널 ‘츠츠 스튜디오’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국과 해외 시청자에게도 지역 청년 뮤지션들의 음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청춘 D라이브는 지역 청년들이 서로의 음악을 통해 성장하는 협력의 무대가 될 것이다”며 “대전음악창작소가 청년 아티스트들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김천겸 기자(kant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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