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오버워치2'의 19시즌 '귀신 들린 가장무도회'를 15일부터 진행한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a1bcce66e8546.jpg)
19시즌에서 선보이는 '귀신 들린 가장무도회' 모드에서는 다른 영웅들의 신비한 가면을 착용할 수 있다. 각 가면은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강화 효과를 부여하며, 새로워진 조합 속에서 아군과 적 모두에게 예측 불가능한 싸움이 펼쳐진다.
아군 영웅이라면 누구로든 변장할 수 있으며, 착용한 가면의 주인에 따라 특별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일부 가면은 라인하르트-브리기테 조합과 같이 설정상 연관이 있는 특정 영웅과 함께할 때 더욱 특별한 효과를 발휘한다. 해당 모드를 통해 단순한 게임 플레이나 능력을 넘어, 영웅들의 이야기와 유대감까지도 전투 속에서 직접 느낄 수 있다.
오버워치1 때부터 제공됐던 '정켄슈타인의 복수' 모드도 돌아온다. 함께 팀을 꾸리거나 혹은 혼자서 좀비 옴닉과 기괴하게 이어 붙여진 괴물들, 그리고 정켄슈타인의 사악한 보스 군단으로부터 귀신 들린 성을 지켜내야 한다.
한 편의 영화를 방불케 하는 협동 모드 '신부의 분노'에서는 소전과 정커퀸, 키리코, 애쉬를 선택해 아들러스브룬의 심장부로 향해 방벽을 부수고, 폭발하는 좀비 옴닉을 막아내며 무시무시한 우두머리들과 싸울 수 있다. 할로윈 이벤트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이 세 가지 모드는 오늘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2는 19시즌부터 매 시즌마다 2개의 신화 영웅 스킨을 출시할 계획이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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