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회장 김영만)는 자체 개발한 '네오스팀'이 문화부가 선정하는 새해 첫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만들어진 '네오스팀'은 기존 판타지 게임과는 다른 '스팀펑크(steampunk)'라는 장르를 개척한 점이 특징이다.
스팀펑크는 20세기 산업발전의 근간이 된 내연기관이나 전기동력 대신에 증기기관이 크게 발달한 가상의 미래를 배경으로 삼은 장르.
게임 속에 등장하는 절대 에너지를 뜻하는 네오스팀 게임은 이 에너지를 차지하기 위한 3국간의 치열한 쟁탈전을 다루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11월 3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안정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 새로운 던젼 업데이트, 3월 RvR 시스템 추가 등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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