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노벨위원회는 7일 2025년 노벨물리학상(Physics)으로 ‘전기 회로에서 거시적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에너지 양자화를 발견한 공로’로 미국 박사들인 존 클라크(John Clarke), 미셸 H. 데보레(Michel H. Devoret), 존 M. 마티니스(John M. Martinis)를 선정했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노벨위원회는 7일 2025년 노벨물리학상(Physics)으로 ‘전기 회로에서 거시적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에너지 양자화를 발견한 공로’로 미국 박사들인 존 클라크(John Clarke), 미셸 H. 데보레(Michel H. Devoret), 존 M. 마티니스(John M. Martinis)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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