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윤수정)는 지난 8월 14일 대법원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및 하명수사' 혐의로 기소된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과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 대해 무죄판결을 내린 것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위원장이 지난 8월 24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 전 대통령 사저에서 기념 촬영 후 인사하고 있다.문 전 대통령 오른쪽이 조 위원장. 2025.8.24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b26dae8c925b2d.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윤수정)는 지난 8월 14일 대법원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및 하명수사' 혐의로 기소된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과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 대해 무죄판결을 내린 것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위원장이 지난 8월 24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 전 대통령 사저에서 기념 촬영 후 인사하고 있다.문 전 대통령 오른쪽이 조 위원장. 2025.8.24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b26dae8c925b2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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