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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12월 4일 '하우징' 얼리 액세스


확장팩 구매자에 한해…실물 소장판도 공개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차기 확장팩 '한밤'의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심층 탐구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 내 도입되는 '플레이어 하우징(하우징)'의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일정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블리자드]
[사진=블리자드]

한밤 확장팩 사전 구매자들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2월 4일부터 다른 이용자들보다 앞서 하우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호드·얼라이언스 각각 한 채씩을 제공하며, 시작용 장식 아이템을 받아 각자의 개성 있는 집을 만들 수 있다.

하우징에서는 오크·인간·블러드엘프·나이트엘프 등 게임 내 종족을 테마로 집 안팎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고급 모드에서는 장식의 회전이나 크기 조절, 공중 배치도 가능하다. '월간 교류회' 등 게임 플레이를 통해 장식이나 커뮤니티 보상 등을 해제할 수 있다.

한편 심층 탐구 영상에서는 크리스 멧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이언 해지코스타스 선임 디렉터 등 개발진이 출연해 하우징을 비롯한 한밤의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다. △레벨 상한 확장(90레벨) △'영원노래 숲', '실버문' 등 신규 지역 △신규 종족 '하라니르' △악마사냥꾼 직업 전문화 '포식' △'사냥감' 시스템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다뤄졌다.

아울러 아트북과 '검은 심장' 레플리카, 신화 꾸러미 등 디지털 구성품을 포함한 한밤의 신규 실물 소장판 정보도 공개됐다. 국내 판매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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