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기타큐슈·오키나와’ 노선을 본격 취항한다.
청주~기타큐슈 노선은 30일부터 주 3회(화·목·토요일) 운항한다.
출국편은 오후 1시30분 출발, 오후 2시30분 도착이다. 귀국편은 오후 3시30분 출발, 오후 4시30분 도착이다.
청주~오키나와 노선은 다음 날부터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출국편은 오전 5시50분 출발, 오전 7시50분 도착이다. 귀국편은 오전 8시50분 출발, 오전 10시50분 도착이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청주를 기반으로 일본 주요 관광 도시에 대한 연결성을 강화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선 노선을 늘려 충청권 여행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에어로케이는 이날 청주국제공항에서 청주~기타큐슈·오키나와 노선 공동 취항식을 가졌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