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제주항공이 지난 26일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린 '제17회 제주 범도민 안전 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항공 안전 체험 교실 부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승무원들은 △좌석벨트 착용 방법 △산소마스크 사용 방법 △구명복 사용법 △항공기 비상탈출 요령 등을 교육했다.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들이 지난 26일 제주시 시민 복지타운에서 열린 '제17회 제주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어린이에게 비상 상황 발생 시 구명조끼 착용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사진=제주항공]](https://image.inews24.com/v1/920a6cb328b827.jpg)
제주항공은 지난 2014년부터 매월 1~2곳의 전국 초∙중학교와 어린이∙청소년 단체와 시설 등을 찾아 항공 안전 체험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까지 약 30만6800명이 항공 안전 체험 교실에 참여했다. '제주 범도민 안전 체험 한마당'에도 지난 2014년부터 12년째 참여하고 있다.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들은 지난해 부산나음소아암센터, 여의도 서울안전한마당, 포항공대 안전한마당 등에 참여했다. 올해는 송파 안전 체험 행사, 세종 프로미 어린이 체험, 일산 행안부 연계 안전 캠프 등에서 항공 안전 체험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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