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주경찰서가 지난 25일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부터 ‘생명사랑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념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선정은 양주서가 △자살 위기 현장 신속 대응 △고위험군 발굴·사례관리 협력 △유가족 지원 △생명존중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기범 서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지역사회 모두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 대응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사례를 홍보해 타 기관 참여를 확대하고, 향후 ‘생명사랑 협력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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