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평택세무서가 지난 25일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세정 간담회를 열고 납세 편의와 세무 정보 제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정부의 세정 방향과 평택 상공인들을 위한 세무조사 및 자본거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평택상공인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우 서장은 △세무조사의 이해 △부당행위계산부인·자본거래 이해 등을 강연하며 기업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무 정보를 전달했다. 이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성환 평택상공인협의회 회장(㈜에스티환경 대표이사)은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세무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우 서장은 “억울한 세금이 부과되기 전에 언제든 세무서를 찾아 상담해달라”며 “납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뢰받는 모범 세무관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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