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창훈 기자] 공석이었던 22대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김영근 광주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임명됐다.
지난 25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치안정감 및 치안감 고위직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치안정감과 치안감 승진 인사에 따른 후속 조치다.

김영근 신임 청장은 함평 출신으로 광주 석산고등학교와 경찰대를 졸업하고 1990년 경위로 임관했다.
김 청장은 전남경찰청 경무과장과 광주 동부경찰서장, 목포경찰서장, 광주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 치안감으로 승진하며 제22대 광주경찰청장에 임명됐다.
김 청장은 오는 2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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