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공인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외 3건에 대한 가/부 투표 중 흘려서 기표한 표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유·무효를 논하고 있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공인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외 3건에 대한 가/부 투표 중 흘려서 기표한 표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유·무효를 논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공인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외 3건에 대한 가/부 투표 중 흘려서 기표한 표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유·무효를 논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공인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외 3건에 대한 가/부 투표 중 흘려서 기표한 표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유·무효를 논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공인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외 3건에 대한 가/부 투표 중 흘려서 기표한 표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유·무효를 논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공인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외 3건에 대한 가/부 투표 중 흘려서 기표한 표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유·무효를 논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