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과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임용됐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25일 도청에서 김순구 사장과 김경식 대표이사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괴산군 출신인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충주고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 경제대학원에서 석사학위(부동산경제)를 받은 데 이어, 수원대 공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도시부동산)을 수료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과 한국부동산연구원 이사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활력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다음 달 4일부터 3년이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주 운호고와 청주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청주대 예술대학장과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이들은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인사 검증을 통과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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