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는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기업 디지캡과 AI 솔루션 기술 공동 개발 및 국내· 외 영업 부문의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포바이포·디지캡 CI. [사진=포바이포]](https://image.inews24.com/v1/203321fa082457.jpg)
이번 협약을 통해 포바이포는 자사 AI 화질 개선 솔루션 ‘픽셀(PIXELL)’을 중심으로 영상의 화질 개선 기능과 송출 인프라를 결합한’ 풀스택 AI 방송 솔루션’ 을 개발한다.
디지캡은 제품 개발 지원을 비롯해 국내 및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 부분에 역량을 집중한다. 세계 최초로 UHD 방송 전용 솔루션을 개발한 디지캡은 국내 유일의 오토데스크(AutoDesk) 및 어도비(Adobe) 플래티넘 파트너사다.
배성완 포바이포 솔루션사업본부장은 “디지캡과의 협력은 포바이포의 화질 개선 AI 솔루션이 다양한 시장, 특히 디지캡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남미 시장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기반 화질 개선 솔루션이 글로벌 방송 제작 현장에 널리 적용될 수 있도록 공동 사업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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