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3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2030 자문단 청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노 차관은 이날 중기부가 개최한 '중기부 차관-2030 자문단과 간담회'에서 "청년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정부 정책 혁신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서울에서 열린 '2030자문단 오찬간담회'에서 자문단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https://image.inews24.com/v1/95cf23d3e48d09.jpg)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자문단의 성과와 계획을 논의하고, 청년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노 차관과 이상헌 청년보좌역, 2030 자문단 단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자문단은 창업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24명으로 구성돼 있다. 출범 이후 중소벤처기업과 창업·소상공인 등 2개 분과로 나눠 중소기업 주요 정책에 대한 청년의 인식을 전달하는 핵심 소통 창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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