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코리아는 '세계 청소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임직원들은 지난 20일 경기 화성시 동탄 신리천 일대에서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을 진행했다. 또 직접 만든 친환경 미생물(EM) 흙공을 신리천에 던졌다.
![지난 20일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임직원과 그 가족 자원봉사단이 경기 화성시 동탄 신리천 일대에서 플로깅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91e6a934391a8d.jpg)
![지난 20일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임직원과 그 가족 자원봉사단이 경기 화성시 동탄 신리천 일대에서 플로깅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206923ffd27e0e.jpg)
이번 활동은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세계 청소의 날을 기념해 어플라이드 아시아 6개국 지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이다.
앞서 어플라이드 코리아는 지난 5년간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을 해왔다. 이 활동에는 어플라이드 코리아 임직원과 그 가족들 뿐만 아니라 1만7000명이 참여했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어플라이드는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기업으로서 기술 혁신을 넘어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헌신하고 있다"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보다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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