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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체전 대비 ‘대한민국 새단장 환경정비’ 동참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22일 오후 4시부터 부산역 일원과 서면 번화가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 개시와 다가올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한 대규모 환경정비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에 동참하는 동시에 전국(장애인)체전 및 추석 손님맞이를 앞둔 시점에 대대적인 시민참여 환경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이날 오후 4시 부산역에서 먼저 진행된다. 이후 오후 6시에는 서면 번화가로 자리를 옮겨 쓰레기 수거 및 안전 물품을 배부하는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청 전경. [사진=부산광역시]

또 이날 서면 번화가에서 펼쳐지는 캠페인에서는 다가올 전국(장애인)체전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깨끗한 환경 조성과 따뜻한 환대 분위기를 부산 전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전국(장애인)체전, 추석 손님맞이를 계기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부산을 찾아올 분들에게 미소가 넘치고 친절하며 청결한 부산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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