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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VCT 어센션 퍼시픽' 개막…농심·SLT성남 출전


10월 14일부터…상위 리그 출전권 획득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어센션 퍼시픽 방콕 2025'가 내달 14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사진=라이엇게임즈]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0개 팀이 상위 리그인 'VCT 퍼시픽' 출전권 두 장과 총상금 10만달러를 걸고 맞붙는 자리다. 국내에서는 농심 레드포스와 SLT 성남이 출전한다. 농심 레드포스는 스테이지2 플레이오프 진출자 자격으로, SLT 성남은 지역 챌린저스 상위 입상자 자격으로 출전한다.

대회는 지역 성적을 기준으로 나눈 2개 조의 조별 리그로 시작한다. 퍼시픽에서 합류한 농심 레드포스와 붐 이스포츠는 서로 다른 조에 배정된다. 한 조에는 다섯 팀씩 배정되고 조별 리그는 단판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치러진다.

플레이오프는 각 조 상위 3팀씩, 총 6개 팀이 진출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별 1·2위는 상위 브래킷, 3위는 하위 브래킷에 배정되고 브래킷별 결승전(5전 3선승)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상·하위 브래킷 결승전에서 승리한 두 팀이 내년 열리는 VCT 퍼시픽에 합류한다.

어센션 퍼시픽은 총 12일간 진행된다. 조별 리그는 오는 10월 14~21일, 플레이오프는 22~26일 열린다. 상위 브래킷 결승전은 25일, 하위 결승전은 26일 치러진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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