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서구는 19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최종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아트페스티벌은 회화·공예 등 110여 명 작가가 참여하는 아트마켓을 확대하고, 이용권 제도를 도입해 작품 판매와 홍보 효과를 높인다. 회화와 음악을 결합한 아트 퍼포먼스, 대전미술협회 특별전시관, 특수영상 체험존 등도 새롭게 마련된다.

특히 지역 제과업체가 참여하는 ‘베이커리존’을 처음 선보여 축제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빵과 디저트를 제공한다. 서구 명소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너의 폼을 뽐내봐’를 주제로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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