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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반도체 스타트업 발굴에 145억원 출자


LX벤처스-BSK인베스트먼트가 8년간 운용
시스템반도체 설계·방열기판 협력 기대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X세미콘은 '스타트업 코리아 LX-BSK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조합'에 145억원가량을 출자한다고 19일 밝혔다.

운용 기간은 8년으로, 펀드 운영은 LX벤처스-BSK인베스트먼트가 맡는다.

LX세미콘 로고. [사진=LX세미콘 ]

스타트업코리아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벤처투자 펀드다.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민간주도의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LX세미콘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시스템반도체 뿐만 아니라 방열기판 및 방열 솔루션 등의 분야에서 벤처기업,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윤태 LX세미콘 대표이사 사장은 “유망 신기술을 갖춘 벤처 및 스타트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육성 전략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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