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이랜드 리테일 대경권(동아백화점·NC)이 추석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한가위 특가로 한가득 이득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이랜드리테일 전 지점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형 테마 행사로, 공동 사은행사와 함께 대구·경북 주요 지점별 특화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동아쇼핑점은 24일 하루 동안 동아IM뱅크 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킴스클럽에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패션·모던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수성점은 같은 날 카드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과 코코몽키즈 아동입장권 구매 시 성인 무료입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26~27일 양일간 패션·모던·식품관 합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롤링핀 베이커리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상품 기획전도 풍성하다. 동아쇼핑점은 게스 가을 이월상품 초특가전, 메트로시티·엘르 스카프 선물 기획전, 타미라 가을패션 초특가전 등을 열며, 수성점은 포트메리온·빌레로이앤보흐 유럽 주방식기 할인대전, 닥스 핸드백 대전, 디즈니골프·콜핑 골프웨어 이월상품전 등 시즌별 맞춤 행사를 준비했다.
대경권 식품매장(동아쇼핑·수성·강북·구미점)에서는 제철 과일과 축·수산물 초특가 행사가 이어지며, 오후 5시 ‘퇴근런’ 타임세일과 수입식품 컬렉션, 대한민국 수산대전, 애슐리·오프라이스 특가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모던하우스(동아쇼핑·수성·강북, NC엑스코·경산점)는 고백자 도자기, 말랑필 베개, 원팟쿡 세트, 위캔드 홈웨어 세트 등 인기 생활용품을 한가위 특가로 선보인다.
이랜드 리테일 관계자는 “추석을 앞둔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대규모 행사”라며 “패션, 식품, 리빙 등 전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역민들의 실속 있는 명절 준비를 돕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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