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모두투어가 최근 자유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담은 '모두 CARE+'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두 CARE+(케어 플러스)'란 'MOM 편한 자유여행,' '혼자 떠나도, 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예약 이후 여행 준비 단계부터 현지 체류, 귀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다. 지난 8월 기준 모두투어 자유여행(항공+호텔)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모두 CARE+ 기획전 이미지. [사진=모두투어]](https://image.inews24.com/v1/46d1fa4447b223.jpg)
모두투어 자체 조사에 따르면 자유여행객이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사고·도난·질병 등 위급 상황 시 언어 장벽, 공항·호텔 간 이동과 현지 투어·식당 예약의 불편함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획전은 이러한 고객 목소리를 반영해 다낭·푸꾸옥·호이안·나트랑 등 베트남 주요 도시와 캄보디아, 라오스 등 자유여행 수요가 선호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마련했다. 아울러 부산·대구·청주 등 지방 출발 카테고리를 통해 선택 폭을 넓혔다.
기획전 내 상품은 메리어트, 베스트웨스턴, 쉐라톤, 라마다 등 글로벌 체인 호텔과 다양한 항공사 조합으로 마련됐으며, 예약 이후 여행 준비 단계부터 현지 체류, 귀국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지역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1:1 실시간 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지 식당·투어·스파 예약 대행과 최신 트렌드 기반 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여행 중 24시간 긴급 헬프 서비스, 현지 투어·식당·스파 할인 혜택, 인천공항 식당 할인, 3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등 차별화된 특전도 제공된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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