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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셰프의 테이블과 다섯 가지 미식 체험 공개


체험은 각 도시 현지시간 기준 9월18일 오전 9시부터 예약 가능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에어비앤비가 전 세계의 유명 셰프를 조명한 '셰프의 테이블(Chef’s Table)'과 협업해 다섯 가지 새로운 에어비앤비 오리지널 체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에어비앤비 오리지널'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호스트가 선보이는 오직 에어비앤비만을 위해 기획된 특별한 체험이다.

에어비앤비는 에미상을 수상한 넷플릭스 시리즈 '셰프의 테이블'과 협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와 함께하는 70여 개가 넘는 특별한 미식 체험을 선보인다. 전 세계 10개 도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체험들은 소규모로 진행되는 식사 속에 셰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요리에 담긴 셰프들의 장인정신에 대해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셰프의 테이블과 함께하는 다섯 가지 미식 체험 이미지. [사진=에어비앤비]
셰프의 테이블과 함께하는 다섯 가지 미식 체험 이미지. [사진=에어비앤비]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다섯 가지 체험은 런던의 제이미 올리버, 로스앤젤레스의 크리스 비앙코, 멕시코시티의 엘레나 레이가다스, 파리의 다나카 아츠시, 그리고 서울의 저스틴 리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셰프 5인이 호스트로 참여한다. 게스트들은 오직 에어비앤비에서만 가능한 이번 체험을 통해 전형적인 여행을 넘어 각 도시의 미식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탐험할 수 있다.

이번 체험들은 기존에 에어비앤비에서 운영 중인 셰프의 테이블 체험 컬렉션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다. 셰프의 테이블 체험 컬렉션에는 런던의 오다 슈코(Shuko Oda)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고야(Koya)에서 열리는 특별한 마스터클래스부터,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수상자 알리 쿠르샤트 알틴소이(Ali Kurshat Altinsoy)와 함께하는 멕시코시티에서의 메스칼 테이스팅까지 다채로운 체험들이 포함되어 있다.

데이브 스티븐슨(Dave Stephenson) 에어비앤비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이번 협업을 통해 '셰프의 테이블'만의 스토리텔링을 화면 너머 현실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단순히 음식으로 한 지역의 문화유산을 배우는 것을 넘어, 이를 만들어가는 세계적인 셰프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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