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한국엡손은 양면 스캔·복사가 가능한 '에코탱크 복합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엡손은 마이크로 피에조 프린트 헤드와 히트프리 기술을 적용해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갖춘 에코탱크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한국엡손의 양면 스캔·복사 가능 '에코탱크 프린터' 신제품. [사진=한국엡손]](https://image.inews24.com/v1/7b499b440571ac.jpg)
이번에 출시하는 △L6370 △L6390 △L6391 모델은 모두 고속 출력을 지원한다.
흑백 기준 분당 최대 18매, 컬러 기준 9매의 고속 출력이 가능하다. 흑백의 경우 전작보다 출력 속도가 1.2배 빨라졌다는 게 엡손의 설명이다.
검정 안료와 컬러염료 잉크 조합으로 출력 품질도 개선했다. 또 자동문서 배출 트레이, 상태 표시등, 컬러 스크린이 적용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엡손은 업계 최장 수준인 5년 무상 출장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엡손 관계자는 “에코탱크 프린터는 소규모 비즈니스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과 경제성은 물론 환경을 함께 고려한 프리미엄 정품무한 잉크 복합기”라며 “앞으로도 엡손은 사용자의 불편을 줄이고 장기적인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고객 중심적인 접근방식으로 프린팅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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