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휴젤은 15일 장두현 전 보령 대표를 신임 대표집행임원(CEO)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두현 신임 휴젤 CEO. [사진=휴젤 제공]](https://image.inews24.com/v1/e8df5614a22549.jpg)
이와 함께 휴젤 이사회는 전문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장 신임 대표는 1976년생으로 미국 미시간대에서 경제학·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AT&T, CJ그룹을 거쳐 2014년 보령홀딩스 전략기획실장으로 입사했으며, 이후 보령제약 운영총괄 부사장을 거쳐 2021년 8월 보령 최연소 CEO에 취임해 올해 2월까지 재직했다.
특히 그는 보령 대표 재임 중 해외 사업 확대와 실적 성장에 기여하며 회사를 연매출 1조원 규모로 성장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 대표는 "휴젤을 지속 가능한 혁신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주주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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