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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자체 기념품 매장 '더현대 프레젠트' 첫 팝업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서 오픈⋯캐릭터·K굿즈 총 300여종 판매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현대백화점은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2층에서 자체 기념품 매장 '더현대 프레젠트'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서 자체 기념품 매장 '더현대 프레젠트'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서 자체 기념품 매장 '더현대 프레젠트'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현대백화점]

더현대 프레젠트는 현대백화점의 자체 수비니어숍이다. 현대백화점 자체 지식재산권(IP)을 비롯해 K굿즈, K팝 관련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현대백화점의 자체 캐릭터인 흰디 상품을 비롯해 역대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수상한 상품 중 현대백화점 바이어가 큐레이션한 K굿즈 등 총 300여종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올해 진행된 '2025년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홍보도 병행한다. 내달 중순부터 팝업 내부에서 숍인숍 형태로 공모전 수상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공모전 수상작 중 하나인 단청 댕기스카프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화영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장은 "이번 팝업이 동대문점을 찾은 내외국인 고객에게도 K굿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팝업과 프로모션을 통해 동대문점을 외국인 쇼핑 관광의 랜드마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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