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호주관광청과 '모두시그니처 호주'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호주는 드넓은 자연과 현대적인 도시, 다양한 액티비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여행지다. 특히 9월부터 11월은 봄철로, 강수량이 적고 맑고 쾌적한 날씨가 이어져 여행하기에 최적의 시즌으로 꼽힌다.
![모두시그니처 호주 기획전. [사진=모두투어]](https://image.inews24.com/v1/6220bbda7cf87d.jpg)
이번 기획전은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블루마운틴,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장소 그레이트 오션 로드, 태즈메이니아 등 호주 대표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시드니 일주, 시드니·골드코스트·탕갈루마, 시드니·멜버른, 시드니·멜버른·태즈메이니아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시드니·멜버른·태즈메이니아 9일'이다. 프리미엄 국적기 아시아나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의 편의를 높였으며,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으로 여행의 품격을 더했다.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현지 경비 부담을 줄였으며, 시드니의 랜드마크인 오페라 하우스 내부 가이드 투어를 비롯하여 그레이트 오션 로드, 필립 아일랜드, 포트 스티븐스, 포트아서 등 호주 동남부 핵심 관광지를 모두 방문한다.
호주의 청정 자연을 대표하는 태즈메이니아 지역도 일정에 포함되어 주목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포트아서 유적지, 데블스 키친, 살라망카 플레이스, 타즈만 국립공원 크루즈 등 태즈메이니아 고유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명소들로 구성돼 기존 여행과는 다른 차별화된 호주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루마운틴 시닉월드 4콤보(스카이웨이·케이블웨이·레일웨이·워크웨이) 포트 스티븐스 사막 투어와 모래 썰매 , 야생 돌고래 관찰 등 특별한 액티비티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한 디너 크루즈 3코스 디너, 하버뷰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치킨 슈니첼, 현지 명물 피시앤칩스, 청정우 스테이크 등 호주의 대표적인 미식까지 즐길 수 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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