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그라비티는 홍콩 지사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의 게임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이 동남아시아 지역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그라비티]](https://image.inews24.com/v1/cc3d8285701095.jpg)
게임은 지난 7월 대만·홍콩·마카오에 출시된 후 현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중국에 앱(APP) 버전을 출시하고 동남아 지역은 하반기 중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게임은 옛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감성과 혁신적 시스템을 결합한 MMORPG다. 원작의 배경음악(BGM)과 펫, 코스튬, 전직 시스템 등을 구현하고 라그나로크 시리즈 최초로 장비 드롭률 100%와 영웅 변신 시스템을 적용했다. MVP 던전과 2인 던전 콘텐츠,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동남아시아 CBT는 이날부터 오는 18일 10시(현지시간 기준)까지 진행한다. GGV는 CBT를 기념해 일일·로그인 보상으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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