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금요일인 5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경남서부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9.5도, 울산 27.1도, 창원 28.8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2도, 울산 30도, 경남 30~3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토요일인 6일인 구름이 많겠고 일요일인 7일에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보됐다.
부산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워져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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