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BAT로스만스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청년 서포터즈 '플로깅 히어로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와 자원순환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이들을 역량 있는 시민 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일 서울 중구 BAT로스만스 본사에서 열린 청년 서포터즈 ‘플로깅 히어로즈’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AT로스만스]](https://image.inews24.com/v1/ea50bc25f94aa0.jpg)
플로깅 히어로즈는 올해 처음 발족한 청년 시민 서포터즈로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며 BAT로스만스의 대표 ESG 캠페인 '에코 플로깅'을 함께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은 비롯해 국내 대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상점 탐방, 다회용기 사용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용기내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약 2개월 동안 팀별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를 통해 활동을 공유하며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플로깅 히어로즈는 2030 청년들이 친환경 문화를 이끄는 주체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과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성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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