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중구는 오는 5일 ‘유천전통시장 어울림 맥주 축제’를 유천동 어울림센터에서 개최한다.
유천전통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의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이벤트 지원 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특히 유천1동 풍물단의 축하 공연과 자원봉사협의회의 먹거리 부스 참여 등 상인회와 유천동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다.

‘어울림 맥주축제’는 오는 5일 오후 4시 상인회 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 30분부터 본격적인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맥주와 전기통닭, 부침개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초청가수의 무대 공연 관람 및 즉석 댄스 이벤트를 통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유천전통시장의 ‘어울림 맥주 축제’는 유천시장 상인회의 새로운 시작이자 시장 활성화의 도화선이 될 축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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