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치원 5세 학급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2025 유·초 연계 꿈자람 체험 프로그램’을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교과 기반 교실 수업 체험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으로 구성됐다. 국립중앙과학관 강사와 함께하는 과학 활동, 산성어린이도서관 사서와 함께하는 그림책 활동 등이 포함돼 다채롭게 진행된다.

활동은 △초등학교 교실 환경을 체험하며 기본생활습관을 익히는 ‘꿈자람 교실 활동’ △초등 1학년 통합교과를 바탕으로 놀이 중심 과학 실험을 하는 ‘꿈자람과정 교육활동’ △큰 책 읽기와 독후 활동으로 구성된 ‘큰책 동화나라 활동’ 등 세 가지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초 연계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유아들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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